코도와 롤리의 고독상점
Kodo & Lolly's Lonely market
‘고독상점’은 혼자 있는 시간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공간입니다.
코도가 직접 고르고 소개하는 물건들은
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조용한 위로가 되어줍니다.
필사노트, 엽서, 향기나는 종이들, 오래 바라보게 되는 그림들.
이 곳의 모든 제품은 ‘고독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피어난
사적인 감정과 기억을 담고 있어요.
고독은 외로움이 아니라,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.
코도는 그 시간을 함께 지나는 친구가 되어줄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