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문화예술 소셜벤처 블루버드씨입니다. 은둔·고립 청년, 니트 청년 (NEET: Not In Education, Employment, Training), 쉬었음 청년, 무업 청년 등 다양한 청년의 외로움에 주목하는 솔루션 의 새로운 소식 전해 드립니다. 외로움을 문화예술의 언어로 함께 해석하고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가는 첫 번째 컬처톤을 두 개 권역에서 진행했습니다. 서로 다른 각자의 세계를 가지고 모인 참여자들은 외로움에 관하여 어떤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, 이를 바탕으로 어떤 문화예술 기획을 만들었을까요? 1. 서대